Walk around
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화면 한 장이 빠릅니다. 훈련 모드와 실전 모의고사가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— 아래는 전부 실제 서비스 화면입니다.
Training
녹음이 끝나는 순간 AI가 6영역(ICAO 기준)으로 채점하고, 그 문항의 모범답안이 원어민 음성과 함께 화면에 나옵니다. 내가 들은 ATC·내 답변·모범답안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, 빠뜨린 부분은 형광펜으로 짚어줘요. 모범답안을 듣고 바로 따라 말하면 즉시 재채점 — 이 루프가 점수를 만듭니다.



Checkride
실제 문항 화면입니다 — 듣기·응답 단계 표시와 우측의 Listening·Response 타이머까지 실제 CBT 그대로. 시험 모드에선 안내 음성은 한 번, Say Again도 실전처럼 한 번, ping 소리 이후부터 자동 녹음되고 시작하면 끝까지 멈출 수 없습니다. 끝나면 전 문항 AI 채점 리포트가 나옵니다.

Cockpit view
실제 CBT는 문항 중에 공항 지도, 레이더, 고도 그림을 띄웁니다. 우리 문항 화면도 똑같이 — TCAS 교통, 기상 에코, 활주로 지도까지, 그림에서 읽어낸 정보로 답해야 하는 문항을 그대로 재현했어요.

Rounds
모든 회차는 같은 제작 기준 — 실전 후기·ICAO 표준, 그리고 현직 조종사의 엄격한 검수를 통과한 뒤에만 공개됩니다.

1회차는 지금 바로, 전 기능 무료입니다